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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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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고

북은 고대로부터 소리를 내는 대표적 기구로 사용되어 왔다. 악기로써의 쓰임은 물론이고, 통신의 수단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였는데, 특히 전시에 많이 사용되었다.

고대 중국의 병법을 보면 '진군시에는 북을 치고, 후퇴시에는 징을 울린다'는 것이 통례로 되어 있으며, 이는 북소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의미를 갖는 통신의 수단이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