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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파 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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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선통신

광제호

우리나라 무선통신의 시작은 1910년 9월 대한제국 정부에서 월미도 무선전신소와 통신하기 위하여 등대 순시선인 광제호에 장치한 것이 효시입니다. 선수와 선미 마스트 사이에 선박용 무선통신 더블렛 안테나 2기를 설치하였습니다.

모스부호

모스부호는 모스에 의하여 발명된 전신부호입니다. 1832년 미국의 모스가 프랑스 유학에서 뉴욕으로 귀향하던 중 슈리호 선상에서 전신기를 착상하고 동시에 고안하였는데,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후 부호의 점과 직선을 조합한 모스 부호를 만들었습니다. 그 후 1844년 워싱턴과 볼티모어 간의 전신연락에 사용되었습니다. 이것이 개량되어 국제 모스 부호가 되었습니다.

모르스 부호를 읽기와 구분으로 설명하는 표
부호 읽기 구분
점 단음
하이픈 장음

역사속 무선통신

타이타닉 호와 관련된 무선통신을 한번 살펴볼까요? 당시에는 무선통신기기를 통해 서로 위험을 알려주거나 소식들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바다의 상태나 날씨 등 서로 있는 장소에서 위험이 될 수 있는 부분은 피해갈 수 있도록 말이죠. 그런데 타이타닉호 사건은 이러한 경고를 무시해 안타깝게 일어난 사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